투잡을 넘어 쓰리잡의 시대가 되면서 본업을 마치고 조금이나마 돈을 더 벌기위해 여러가지 부업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우연히 메리츠파트너스라는 부업을 알게 되어 시작을 해보았고 3개월 동안 해본 현실적인 수익과 후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보험 계약에 따른 수당을 받는 일이다보니 수익이 천차만별이겠지만 메리츠파트너스를 생각중이시라면 가볍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메리츠파트너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
저는 본업 외에 추가 소득을 창출할 방법을 찾던 중 메리츠파트너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보험 관련 초보자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전담 멘토의 지원과 무료 교육 시스템 덕분에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었죠.
3개월간의 활동 경험
1. 첫 달: 적응과 배움의 시간
처음에는 보험 설계와 관련된 지식이 전혀 없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메리츠파트너스 전용 앱과 동영상 자료를 통해 자격증 취득 과정을 쉽게 따라갈 수 있었고, 전담 멘토의 도움으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첫 달에는 주로 가족과 지인의 보험을 점검하고 재설계하며 약 1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2. 두 번째 달: 안정적인 활동
두 번째 달부터는 본격적으로 고객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SNS를 활용해 보험 상품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관심 있는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약 250만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3. 세 번째 달: 성과 극대화
세 번째 달에는 기존 고객 관리와 신규 고객 확보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고객들에게 맞춤형 보장을 제안하며 신뢰를 쌓는 데 주력했죠. 이 과정에서 약 3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총 3개월간 약 650만 원의 추가 소득을 창출했으며, 이는 생활비와 대출 상환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메리츠파트너스의 장점
- 유연한 근무 환경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 전문적인 지원 시스템
전담 멘토가 자격증 취득부터 상품 설계, 고객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도와주어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 높은 수익성
첫 달부터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었고, 노력한 만큼 성과가 따라오는 구조였습니다. - 경제적 부담 감소
기존 보험 상품을 재설계하면서 불필요한 보장을 줄이고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 초기 학습 곡선
보험 관련 지식이 전무했던 저에게는 초반 학습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꾸준한 자기 관리 필요
자유로운 환경이 장점이지만,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정리하자면 메리츠파트너스는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추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훌륭한 부업입니다. 특히 시간 활용이 자유롭고,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구조가 매력적입니다. 어딘가에 출퇴근하거나 정해진 시간에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점이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니 저처럼 부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며 더 큰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새로운 도전을 통해 원하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